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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사병

This song is by Lena Park and appears on the album Op.4 (2002) and on the album Another Piece (2004).

The Korean title of this song is "Sangsabyeong". The English translation is "Plastic Flower".
Original video
가만히 앉아만 있어도 내 심장은 너무 떨리고
멍하니 앉아서 왠 종일 깊은 한숨만 내쉬고
주위에 사람들 자기 일 아니라고 너무 쉽게 말하고
그냥 시도도 안해보고 포기하냐 놀려대네

나 자신도 정말 몰랐어 이런 일 내게 생길 것이라곤
매일매일 잠을 설치고 바보처럼 공상만하니
나라는 사람 넌 누군지조차 모를거야 관심도 없겠지
이런 생각 저런 생각 속에 하루가 또 지나가고 있네

다른 여자 있진 않을까 상상만 해도 또 초라해지고
그래도 난 말 못 할거야 날 좋아할 일 없을테니
다가갔다가 나 거절당하면 그 상처가 너무나 무서워
이런 걱정 저런 걱정속에 세월만 또 흘러가고 있네
언젠간 과연 만날수 있을까
생각하면 답답해져가고
기적 같은 인연만 생기길 바라고 바라고 또 바라고

다가갔다가 나 거절당하면 그 상처가 너무나 무서워
이런 걱정 저런 걱정 속에 세월만 또 흘러가고 있네
언젠간 과연 만날수 있을까
생각하면 답답해져가고
기적 같은 인연만 생기길 바라고 바라고 또 바라고